대전일보 로고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초복 앞두고 여름 메뉴 판매 돌입

2020-07-14기사 편집 2020-07-14 14:58:21      손민섭 기자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유통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11층 고메이월드서 건강한 여름나기 별미 10종 선보여

첨부사진1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11층 고메이월드에서 초복을 앞두고 다양한 여름 음식을 선보인다. 사진=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초복(16일)을 앞두고 11층 고메이월드에서 원기 회복을 돕는 보양식을 비롯한 여름철 별미 10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 대표 메뉴인 냉면은 속초 코다리 냉면의 '코다리 냉면'과 중식당 청의 '중국식 냉면'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종류별로 내놓았다.

전통적인 여름 보양식도 다양하게 준비한다. 두레에서는 '삼계탕', 제일제면소에서는 '삼계 칼국수'를 여름 시즌 메뉴로 선정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광화문미진의 '메밀 검은 콩국수', 니시키의 '에비텐 붓가케' 냉우동, 대선칼국수의 '열무국수'는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별미로 고객을 맞이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장마 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여름 별미 음식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체질에 맞는 음식 선택으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손민섭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