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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기 제41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16일 청주서 개막

2020-07-14기사 편집 2020-07-14 10:54:22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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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화랑기 제41회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가 16-18일 3일간 청주김수녕양궁장에서 치러진다.

이 대회는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고 충북양궁협회가 주관하며, 청주시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당초 중고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일간의 일정으로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규모를 축소, 고등학생부 선수 및 지도자 3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일간의 일정으로 축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 없이 무관중 진행된다.

대회 전 기간 사전에 등록된 선수단과 대회관계자 등에 한해 입장이 허용된다.

시 관계자는 "규모가 축소돼 아쉽지만 올해 처음 개최되는 체육행사인 만큼 철저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대회가 열리는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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