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교통방송, 개국 21주년 특별방송 진행

2020-07-13기사 편집 2020-07-13 18:03:49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도로교통공단 TBN 대전교통방송은 14일 개국 2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 방송은 대전지역의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야외행사를 자제하고 스튜디오에서만 실시한다.

먼저 정오에 방송되는 'TBN차차차'에서는 인기가수 이용과 트로트신예 요요미, 류지광 등이 출연해 최근 대세가 된 트로트 음악들로 청취자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출발 대전대행진'에는 코로나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대책에 대해 살펴보고,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정책 '5030'에 대해 알아본다.

오전 9시 '스튜디오 1029'는 충청지역의 대표 인물들에 대해 짚어보고, 오후 4시 'TBN충청매거진'에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진다.

퇴근시간 '달리는 라디오'에서는 코로나 시대의 대중교통에 대해 살펴보고 오후 10시 '낭만이 있는 곳에'에서는 청취자들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한다.김동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동희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