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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생 대상 난독증 진단 치료 지원

2020-07-13기사 편집 2020-07-13 17:59:14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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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초등학생의 난독증 진단과 치료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해 난독증 전문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의심 학생에 기초검사 실시하고 맞춤형 전문 치료를 지원한다.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한글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은 공교육의 중요한 책무"라며 "난독증 학생을 위한 진단과 치료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꿈을 설계하고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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