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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 일본외식조리학부생 '사케' 활용 작품 선보여

2020-07-12기사 편집 2020-07-12 17:23:30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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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우송정보대는 일본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교내 캡스톤디자인 리모트 전시 발표회에서 사케(술)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우송정보대 제공

우송정보대 일본외식조리학부는 교내에서 2학년 학생들의 캡스톤디자인 리모트 전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캡스톤디자인 수업은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기획·설계하는 수업으로, 이날 전시 발표회에서 학생들은 야마가타현 '사케(술)'를 활용한 졸업 작품들을 선보였다.

임지윤 1학년 제과제빵전공 학생은 "'사케'라는 어려운 재료를 가지고 이런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낸 선배들이 훌륭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상직 우송정보대 총장은 "각 작품마다 그동안 학생들의 노력과 아이디어가 잘 표현됐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박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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