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아산시, 윤보선 전대통령 후손과 유물 기증 업무협약

2020-07-12기사 편집 2020-07-12 12:14:42      황진현 기자 hj-790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

[아산]윤보선 전 대통령의 유물이 아산시에 기증된다

아산시는 윤보선대통령기념관 건립 사업을 위해 윤보선 전 대통령 후손과 유물 기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

이번 협약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의 후손인 윤상구씨는 기록물 1만 3205점을 기념관이 완료되면 이전하기로 했다.

윤보선대통령기념관은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윤 전 대통령 생가 인근에 부지면적 6394㎡, 건축 연면적 2240㎡의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2016년 이후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여러 행정절차를 거쳐 왔으며 2020년 상반기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단계에서 확보 유물 부족 등 원인으로 고배를 마셨다. 시는 하반기 설립타당성 사전심사 신청 전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전협의를 통해 윤보선 대통령 기념관 건립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황진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진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