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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면 ㈜대소전기공사,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한 마스크 기부

2020-07-12기사 편집 2020-07-12 12:03:30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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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음성군 대소면 ㈜대소전기공사(대표 노양구 왼쪽)는 지난 10일 군청을 방문,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용해달라며 KF94 마스크 5000매(75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음성군 대소면 ㈜대소전기공사(대표 노양구)는 지난 10일 군청을 방문,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용해달라며 KF94 마스크 5000매(75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노양구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의 재확산으로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마스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속에서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해준 노양구 ㈜대소전기공사 대표에게 감사 드린다"며 "기부한 KF94 마스크는 감염병 극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받은 기부물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처리 후 음성군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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