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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코로나19 극복 위해 희망일자리사업 추진

2020-07-09기사 편집 2020-07-09 18:10:26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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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 중구 제공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300여명을 채용하는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오늘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주요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공공휴식공간 개선 △환경개선 △기업 밀집지역 정비 등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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