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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67·68번째 코로나19 확진…스웨덴 국적 10대 등 2명

2020-07-09기사 편집 2020-07-09 10:46:49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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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그래픽=대전일보DB]

[청주]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충북도내 코로나19 환자는 총 68명(사이버사령부 군인 8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9일 충북도와 청주시에 따르면 스웨덴 국적의 10대 1명과 10대 미만 1명 등 2명이 이날 오전 2시 11분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3명과 함께 지난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들은 청주 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했다.

이후 충북도 자치연수원에서 격리 대기 중에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동반 가족 3명은 '음성' 반응이 나왔다.

검체 채취 당시 10대 확진자는 무증상이었고, 10대 미만 확진자는 미열(37.4도)이 있었다.

방역 당국은 이들을 충북대병원에 격리 입원시키고, 비행기 내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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