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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공무원 3명, 정부모범공무원 선정

2020-07-09기사 편집 2020-07-09 09:42:49      차진영 기자 naepo4118@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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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박상국 팀장
첨부사진2박미혜 팀장

첨부사진3김진호 팀장

[당진]당진시청 공무원 3명이 지난 1일 정부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됐다.

2020정부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들은 박상국 항만수산과 연안관리팀장, 박미혜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장, 김진호 자치행정과 시정팀장이다.

박상국 팀장은 수산업무 전반에 능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세계 최초 온배수열을 활용한 친환경 첨단 양식단지와 어촌뉴딜 300공모사업을 통해 당진시의 어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미혜 팀장은 지속가능한 당진시 미래발전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외부기관 용역이 아닌 직접과업을 수행해 용역비 2억27000만원을 절감하고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에 기여했다.

김진호 팀장은 뛰어난 기획력과 창의적인 마인드로 언제나 끊임없이 연구하고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당진형 주민자치의 실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정부모범공무원선발은 각자의 업무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범공무원을 발굴·포상함으로써 실무직 공무원 사기진작 도모하고 훈격은 국무총리다.

차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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