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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행 계획 발표

2020-07-08기사 편집 2020-07-08 16:39:49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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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 EBS수능교재·강의·모의평가 출제 연계 70% 수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한 9월 모의평가가 오는 9월 16일 시행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1학년도 수능 적정 난이도를 파악하기 위해 9월 모의평가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시행 기본계획과 같이, 2015년 개정 교육 과정이 적용되며 EBS 수능 교재와 강의·모의평가와 연계한 문항이 70% 수준으로 출제된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 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되며,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며,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희망에 따라 출신 고등학교 또는 학원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검정고시생 등 출신 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주소지 관할 시험 지구나, 응시 가능한 학원에 신청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만일 발열, 자가격리 등으로 시험장 입실이 불가능할 경우, 희망자에 한해 온라인 응시 기회를 부여하고 별도로 성적을 제공할 예정이다.박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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