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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예농협, 심토 환경 개선사업 실시

2020-07-07기사 편집 2020-07-07 18:12:14      손민섭 기자 celsiuso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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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환경 개선 위한 심토파쇄기 대행 사업 진행

첨부사진1대전원예농협은 토양 산성화와 염류 직접 장해 해소를 위한 심토 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사진=농협 대전지역본부 제공

대전원예농협은 토양 환경 개선을 위한 심토파쇄기 대행 등 심토 환경 개선사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토양 심토 환경 개선사업은 폭기식 심토파쇄기를 이용해 땅속 깊이 압력에 의한 폭발을 일으켜 토양 내 공기층을 확보하고 미생물의 증식 환경을 개선하는 등 전반적인 토양 물리성과 화학성을 기르고 보호하는 사업이다. 장기적으로는 농업인들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의영 대전원예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농기계 구매와 농작업 대행 사업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손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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