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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당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14일 개최

2020-07-07기사 편집 2020-07-07 17:43:00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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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은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7월 공연을 오는 14일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선보인다.

공연은 당초 객석 거리두기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대전 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변경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연주자인 클라리네티스트 여인호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및 로테르담 음악원을 졸업했으며 동아콩쿠르 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독주회, 실내악, 협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현재는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 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예당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클라리넷의 따뜻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슈만의 '환타지 피스'와 거쉰의 '썸머타임' 등 클래식 작품을 비롯해 '고향의 봄' 등 친숙한 음악들로 준비했다"며 "공연은 오는 14일 오전 11시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고 밝혔다.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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