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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장대삼거리의 올바른 변신

2020-07-05기사 편집 2020-07-05 17: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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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나들목(IC)을 나와 월드컵경기장을 바라보고 좌회전해 내려가면 장대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차량이 뒤엉키는 상습정체 구간으로 교통흐름 개선에 대한 시민 목소리가 높은 곳이다. 더욱이 유성구 반석동(외삼네거리)에서 장대삼거리를 지나 유성복합터미널(건립 예정)까지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연결되는데, 입체교차로(고가) 건설 등 교통량 분산이 절실한 이유이다. 대전교통 백년대계를 위해 장대교차로의 현재와 미래를 카드뉴스로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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