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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참여 배재대생 정규직 전환 두드러져

2020-07-05기사 편집 2020-07-05 16:41:00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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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배재대는 대전시,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에서 학생 3명이 정규직 전환을 제의받았다고 전했다. 사진은 사업에 참여한 배재대 학생들. 사진=배재대 제공

배재대는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는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에 참여한 학생 3명이 정규직 전환을 제의받았다고 5일 밝혔다.

양성 사업은 배재대 3·4학년 학생과 지역 기업을 매칭하는데 목적을 뒀으며, 참여자 23명 중 ㈜한국식품연구소의 최예림(경영학과 4)과 ㈜영바이오랩의 지예나(생명공학과 4), 피플카의 조원희(경영학과 4)학생은 졸업 후 정규직 전환을 제의받았다.

강호정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성실히 기업에서 실무경험을 해줘서 고맙다"며 "이번기회를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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