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1만 장 전달

2020-07-02기사 편집 2020-07-02 15:07:26      김성준 기자 juneas@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에이스텍스타일, 2일 면·항균마스크 기부…도내 취약계층 지원

첨부사진1강헌구(오른쪽) 에이스텍스타일 대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주)에이스텍스타일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1만 장을 기탁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2일 도청 접견실에서 (주)에이스텍스타일 강헌구 대표로부터 2900만 원 상당의 면마스크 8000장과 항균마스크 2000장 등 총 1만 장을 기부 받았다.

(주)에이스텍스타일은 20여 년간 국내·외 호텔 및 리조트 등에 침구류 등을 납품하고 있는 업체로 차세대 수면사업 연구와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도는 기탁 받은 마스크를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마스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필요한 곳에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성준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