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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주년 맞은 이차영 괴산군수, 군민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 가져

2020-07-01기사 편집 2020-07-01 14:05:36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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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취임 2주년을 맞은 이차영 괴산군수가 별도 기념식 없이 군민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이차영 군수가 괴산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 차량에 실고 있는 모습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취임 2주년을 맞은 이차영 군수가 별도 기념식 없이 군민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 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가 시작된 1일 괴산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운반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도로보수원들도 만나 격려하는 등 현업 근무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차영 군수는 이들과 만난 자리에서 "음지에서 묵묵히 본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업 근무자들 덕분에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2년간 소통과 화합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은 결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많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남은 후반기에는 그동안 착실히 다져놓은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지역발전을 이루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 군수는 "저를 비롯한 670여 군 공직자들은 괴산이 갖고 있는 무한한 저력을 믿고 능동적으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면서 후반기 군정운영 계획에 따라 군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괴산' 실현을 위한 여정에 4만여 괴산군민 모두가 늘 동행하면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과 말했다.

앞서 이 군수는 지난달 30일 청안면과 문광면에 살고 있는 저소득가정을 찾아가 고충을 듣고 어려움을 꼼꼼히 살피는 등 소외 이웃 보듬기에 나섰다.

또한, 첨단산업단지에 둥지를 트는 ㈜네패스 입주공사 현장을 찾아 진척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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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취임 2주년을 맞은 이차영 괴산군수가 별도 기념식 없이 군민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이차영 군수가 괴산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 차량에 실고 있는 모습 사진=괴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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