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계룡시 2020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수돗물 신뢰 UP!

2020-07-01기사 편집 2020-07-01 09:48:05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사진= 계룡시 제공

[계룡]계룡시가 정수장, 수도꼭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등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판정 받았다.

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전함을 알리기 위한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수돗물품질보고서는 수도법에 따라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 수돗물 수질기준, 수질검사 결과 등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계룡지역 물을 공급하는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수질을 비롯한 수도꼭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등 모든 검사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판정을 받아 계룡시 수돗물은 안전하고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각 면·동사무소에 책자로 비치되어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에서 전자파일로 확인 할 수 있다.

서원균 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을 사용함에 있어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금번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뿐 아니라 계룡시 홈페이지에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영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