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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여성 앞에서 음란행위 한 30대 징역 6개월

2020-06-28기사 편집 2020-06-28 12:35:59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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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경찰 로고
[청주]80대 여상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정연주 판사는 80대 노인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26일 증평군의 한 거리에서 80대 여성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바지를 내린 뒤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17년 9월 공연음란죄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이듬해 8월 만기 출소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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