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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도로과,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2020-06-25기사 편집 2020-06-25 11:29:09      조정호 기자 cjh.1114@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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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동성초등학교 정문앞 조성전 횡단보도 사진=조정호기자

[논산]논산시가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횡단보도를 개선해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논산시 취암동 동성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를 16m에서 6m 로 줄이는 공사를 실시해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했다.

동성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는 그동안 불법 주정차가 빈번하고 인근 초등학교 횡단보도에 비해 두 배 이상 폭이 넓어 위험이 상존해있다는 지적이 지속됐다. 논산반월초등학교와 내동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는 각각 6m, 12m다.

정원만 동성초 교장은 "통학 지도시 도와주시는 분과 학부모님들이 계시나 횡단보도가 너무 길어 아이들이 힘겨워해 안타까웠으나 시에서 이렇게 학생들의 안전에 만전을 가해줘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펴했다.

홍형선 팀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수있도록 환경개선에 총력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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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불번 주정차를 못하는 조성후의 횡단보도 사진=조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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