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논산여중, 코로나 대응 학생대의원회의 개최

2020-06-25기사 편집 2020-06-25 10:04:03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코로나 대응 전교학생대의원회의 모습=논산여중 제공

[논산]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코로나 대응 전교학생대의원회의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전교학생회와 각 학급 반장들로 구성된 21명의 대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복서진 학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대의원들은 학생자치문화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했다.

특히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한 안전규칙 지키기, 캠페인 전개 등 자치적으로 할 수 있는 학생활동들을 협의하고, 코로나로 나타나는 증세들을 판넬로 만들어 경각심을 갖도록 하자는 의견을 채택했다.

복서진 학생회장은 "전교대의원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나가는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학생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영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