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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이태양-노수광 트레이드

2020-06-18기사 편집 2020-06-18 16:21:46      김량수 기자 krs886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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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는 투수 이태양과 SK와이번스 와야수 노수광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1군에 데뷔한 노수광은 15년과 17년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와 SK로 팀을 옮겼다가 5년 만에 다시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됐다.

프로 통산 500경기 출장, 1580타수 452안타로 통산 타율 0.286을 기록 중인 노수광은 2016년 12개의 도루를 기록한 이후 19시즌까지 4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는 노수광이 빠른 발을 이용한 작전 수행 능력을 통해 공격과 수비 등 전천후 활약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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