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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협, 육군과 함께 농촌봉사활동

2020-06-04기사 편집 2020-06-04 14:40:27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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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4일 공주시 우성면 마늘농가에서 길정섭(오른쪽) 농협충남본부장이 육군 32사단 99연대 3대대 장병들과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사진=농협 충남지역본부 제공

농협 충남지역본부는 4일 육군 32사단 99연대 3대대와 함께 충남 공주시우성면의 마늘 농가를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길정섭 본부장과 김양욱 대대장, 차재희 공주시지부장, 박승문 세종공주원예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임직원 30여 명 및 육군 40여 명이 참여했다.

마늘 수확 시기를 맞은 마늘 농가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지연되면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길정섭 본부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농촌지역 일손이 많이 부족해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충남농협은 농가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기관 및 군부대 연계 채널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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