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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금풍어린이집 호국보훈의달 충렬탑 참배교육

2020-06-04기사 편집 2020-06-04 14:24:13      조정호 기자 cjh.1114@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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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논산 금풍어린이집(원장 송부선)은 제 65회 현충일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영령들에게 헌화 하는 교육장면 사진=조정호기자

[논산]논산시 금풍어린이집(원장 송부선)은 제 65회 현충일을 이틀 남겨놓고 어린들에게 참배하는 현장 학습을 진행했다.

4일 금풍어린이집 재원생들은 논산 강산동에 위치한 충렬탑을 참배하면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국위선양을 배울 수 있었다.

재원생들은 묵념 후 고사리손으로 직접 국화를 헌화했다. 한 재원생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송부선 금풍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 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지못하지만 유익한 시간였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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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충렬탑을 참배하며 현장학습을 실시한 금풍어린이집 해찬누리반 아이들 사진=조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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