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충남경제진흥원·갤러리아 지역상생 판매전

2020-06-04기사 편집 2020-06-04 14:23:59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아산]충남경제진흥원(원장 오광옥)이 갤러리아 백화점과 손잡고 지역상생 판매전을 개최한다.

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해기업의 매출증대를 돕고자 5일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을 시작으로 12일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에서 충남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판매전에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 14개사가 참여해 장류, 건강식품, 홍삼절편 등 71개 품목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할인행사 및 1+1 행사 등 저렴한 가격으로 도내 우수 제품을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진흥원은 백화점 판매전 외에 하반기에 지역 축제와 연계한 대규모 오프라인 판매전 개최도 예정하고 있다.

오광옥 원장은 "향후에도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에서의 판매전 개최를 통한 직거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도내 중소기업 우수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매출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평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평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