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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어린이집 전면 개원에 따른 방역물품 지원

2020-06-03기사 편집 2020-06-03 15:03:46      맹태훈 기자 sisacc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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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3일 대전 유성구가 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와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측에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전 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지난 1일부터 휴원이 해제된 관내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지원되는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KF94) 6만 5000여 매(아동 및 보육교직원 1인당 5매) △비접촉식 체온계 400여 개(원별 1-2개) △손소독제 1700여 개(원별 5개)로 어린이집연합회와 가정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관내 357개 어린이집에 전달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시점에서 어린이집 개원으로 감염병 확산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과 대응지침 준수로 보다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운영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맹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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