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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물류센터 일제 점검 지시

2020-05-29기사 편집 2020-05-29 14:11:31      장중식 기자 5004ac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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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중앙재난안전대책회의를 주재한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온라인 유통기업 물류센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지시했다.

정 총리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온라인 유통기업의 물류센터에 대한 조치계획을 논의하고, 정부와 지자체는 일제 점검에 나서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부천 물류센터와 관련, "방역 조치는 강화했지만, 등교수업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그대로 유지했다"면서 "국민 모두가 우리 학생들의 보호자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이라는 이유로 노동자에 대한 방역 지원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정 총리는 "6월 1일부터 긴급 고용안정 지원금 신청 접수가 시작되고, 마스크 긴급 수급조정조치도 완화될 예정"이라면서 "고용부와 식약처에서는 차질없이 준비하고 국민들께도 상세히 설명해 드리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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