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문화재청, '난중일기 독후감 및 이충무공 유적답사기 공모

2020-05-28기사 편집 2020-05-28 18:12:02      손민섭 기자 celsiuson@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자우편 접수
독후감·기행문 등 2개 분야… 결과 10월 중 발표 예정

첨부사진1제8회 이충무공 난중일기 독후감 및 유적답사기 공모전 홍보 포스터 사진=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김재일)는 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난중일기 독후감 및 이충무공 유적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제8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난중일기 독후감'과 '이충무공 유적답사기' 2개 부문에 걸쳐 초등부와 중·고등부(동일 연령 청소년),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자우편(yun39@korea.kr)으로 접수하며 응모작들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중 현충사관리소 누리집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나라사랑상(문화재청장상), 참 인재상(국회의원상), 참 리더상(해군사관학교장상) 당선자에게는 부상으로 일반부 50만 원, 중·고등부 30만 원, 초등부 2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각각 지급하는 등 모두 30명을 선발한다. 수상자는 내년 4월 28일 개최하는 '충무공이순신장군 탄신기념행사'에 초청되며 수상자 가운데 다례 행사에 참여할 시민제관을 선발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누리집과 현충사관리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손민섭 수습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민섭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