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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전점, 지역 최대규모 성심당 다음달 1일 오픈

2020-05-27기사 편집 2020-05-27 16: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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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롯데백화점 대전점에 6월 1일 새롭게 오픈하는 성심당 매장 외관. 사진=롯데백화점 대전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오는 6월 1일 새단장을 마친 성심당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2020년 오픈 20주년을 맞아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전의 대표 빵집인 성심당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새로 오픈하는 성심당은 기존 매장보다 3배 가까이 넓어진 지역 최대 규모(1060㎡)로 '성심당 베이커리', '튀김소보로', '케익부띠끄' 3개의 매장에 선물세트 코너인 '옛맛솜씨', 즉석 샌드위치 코너인 '커피Bar', 건강빵 코너인 '밀 방앗간'과 함께 자동화 시설을 도입한 '튀김소보로 팩토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의 브런치 카페 '오픈스토리'에서는 베이킹 클래스를 최초로 운영해 색다른 경험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매장에서는 배달로봇인 '배민딜리'를 선보이고,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 위한 '드라이브스루(drive-thru) 시스템' 과 함께 빵 구독 시스템인 '성심당 클럽'을 운영해 차별화된 혜택과 함께 디지털 전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황의재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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