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 중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0.87% 상승

2020-05-25기사 편집 2020-05-25 11:04:23      맹태훈 기자 sisacc1@daejonilbo.com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중구청 [사진=중구청 제공]

대전 중구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9일 결정·공시한다.

올해 공시대상은 4만 40필지이며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5.48%로 전년대비 0.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 최고지가는 은행동 48-17번지 이안경원 상업용 부지로 ㎡당 1414만원이며 최저지가는 금동 산17-2번지 개발제한구역 내 임야로 ㎡당 1800원으로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447)와 구 지적과,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중구청 지적과 또는 토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 열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태훈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맹태훈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