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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20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에 '에스메 콰르텟'

2020-05-24기사 편집 2020-05-24 17:12:00      손민섭 기자 celsiuso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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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유튜브 실시간 중계

첨부사진1여성 현악 4중주단 '에스메 콰르텟'이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2020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을 무관객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인다. 사진=대전예술의전당 제공

대전예술의전당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2020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을 무관객 온라인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 권위의 실내악 콩쿠르인 런던 위그모어홀 콩쿠르에서 우승한 '에스메 콰르텟'이 장식한다. 에스메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배원희와 하유나, 비올리스트 김지원, 첼리스트 허예은이 2016년 결성한 여성 현악 4중주단이다.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현악 4중주 작품번호 K.387 '봄'을 비롯해 슈만의 현악 4중주로 꾸며진다.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2020 문화가 있는 날 두 번째 공연은 내달 26일이며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NT Live 연극 '햄릿'이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손민섭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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