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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산학협력단 '2020년 지역리서치' 사업수행기관 선정

2020-05-24기사 편집 2020-05-24 16:50:19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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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목원대 전경 [사진 목원대=연합뉴스]

목원대 산학협력단이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도시기억프로젝트 '2020년 지역리서치' 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도시기억 프로젝트는 재개발로 사라질 마을의 기록을 남기는 기록화 사업으로 올해는 동구의 소제동과 삼성동 일원에 대한 지역 리서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목원대 이상희 교수가 총괄을 맡는다. 이 교수는 현재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과 대전시 문화재위원 및 도시재생총괄코디네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 결과물은 향후 콜로키움과 공연, 전시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공유된다.박우경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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