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정의당, 혁신위원장에 장혜영 당선인 선출

2020-05-24기사 편집 2020-05-24 16:49:46      이호창 기자 hcle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정치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정의당은 24일 당 쇄신을 주도할 혁신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열고 장혜영(33) 비례대표 당선인을 혁신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인권운동가 출신인 장 당선인은 "정의당이 시민들에게 다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혁신위는 강민진 대변인, 권수정 서울시의회 의원, 김설 광주청년유니온 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를 비롯해 외부 전문가, 청년 활동가, 사회 활동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 가운데 여성이 과반이며 20-30대 청년도 40%를 차지하고 있다.

혁신위는 8월 이전에 열릴 대의원대회에 혁신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혁신안이 통과된 뒤에는 새 지도부를 뽑는 선거가 치러진다. 서울=이호창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호창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