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문화재단, 2020 청년예술인 창작·대관료 지원사업 공모

2020-05-24기사 편집 2020-05-24 12:58:52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공연장·갤러리 대관료 年 최대 300만원 지원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및 발표 활동 지원을 위해 대관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청년예술인의 창작 발표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대전시에 주소를 둔 청년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올해 12월까지 지역에 있는 공연장 및 갤러리의 대관료에 대해 연 1회 최대 300만원 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방법 및 신청서는 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 제출기간은 내달 5일까지이다.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 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예술지원팀(042-480-1034)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동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동희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