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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20대 외국인 유학생 45번째 코로나19 확진

2020-05-23기사 편집 2020-05-23 15: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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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일보DB]

대전에서 해외입국한 외국인 유학생이 45번째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20대 외국인 유학생으로 방글라데시에서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유성구 궁동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이었다.

지난 12일 대전역 선별진료소에서 1차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22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2차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충남대학교 병원에 입원조치 됐으며,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아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원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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