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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국회의원 캠프 관계자 숨진 채 발견

2020-05-19기사 편집 2020-05-19 14:26:42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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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경찰로고

이은권 국회의원의 선거사무소 관계자 A(54)씨가 19일 오전 10시 23분쯤 대전 동구 대청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 의원이 지난 4월 21대 총선 출마 당시 선거사무소에서 활동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오전 8시쯤 추동저수지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소지품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지난 18일 오후 2시쯤 A씨의 아들이 아버지가 5일째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핸드폰 위치추적을 통해 마지막 위치가 추동저수지로 나타난 점을 통해 인근 지역을 수색해 왔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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