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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 대학연계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8년 연속 선정

2020-05-06기사 편집 2020-05-06 16:53:45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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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는 '2020 대학연계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의 계속 지원대학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대학연계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은 대학, 중소기업 관련 단체 등이 연계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해 청년 취업을 촉진하는 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학 14곳이 선정됐으며 매년 사업비 2억 원이 지원된다.

우송정보대는 2019년 사업 성과평가결과 전체 참여대학중 A등급을 받아 올해 계속 지원대학에 선정됐다. 우송정보대는 2013년부터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으며 지난해 7개 전공에서 학생 94명을 배출했다.

우송정보대 관꼐자는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LINC+)을 수행중"이라며 "이번 2020 대학연계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재선정으로 명실상부한 대전지역 청년취업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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