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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홍도동 갤러리휴리움 분양 돌입

2020-04-30기사 편집 2020-04-30 16:07:46      조남형 기자 news8737@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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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건설 8일 모델하우스 오픈 지하2층-지상29층 419가구 규모

첨부사진1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 투시도. 자료=다우건설 제공


다우건설이 8일 대전 동구 홍도동 갤러리휴리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홍도동 23-3번지(옛 경성 2차아파트)일원에 지하2층-지상29층, 5개동 총 419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는 유성구 봉명동 1017-5번지에 위치한다.

전용면적 49㎡ 128가구, 59㎡ 206가구, 74㎡ 85가구 등이다. 이중 일반분양은 195가구다.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편리한 생활 인프라, 전국으로 연결되는 광역 교통망, 명품 학군 등을 갖춰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기대된다.

우선 대전 복합버스터미널, 대전IC, 대전역과 인접해 타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대전로, 동서대로, 계족로 등을 통해 지역 내 이동도 자유롭다.

도보거리 내 초·중·고가 위치해 있고, 반경 1㎞ 안에 한남대와 대전신학대 등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홈플러스, 이마트, CGV, 은행, 병원을 비롯해 인근 소공원 조성 예정 등이 기존 생활 인프라와 더해져 생활 편리성도 높다는 평가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설계로 일조권과 조망권이 확보돼 있다. 일반 아파트보다 10㎝ 높은 층고는 개방감과 쾌적함을 안겨준다.

또 무인경비시스템 및 공동현관 로비폰, 주차장 비상벨, 무인택배시스템, 주차장 고화질 CCTV 등 안전성에 신경을 썼다.

이밖에 바닥 충격음을 완화시키는 발포고무 재질의 30㎜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해 성장기 아이들의 활동으로 인한 이웃간 소음갈등 걱정도 적다.

특히, 6개월 후 전매 가능 등 실 거주뿐만 아니라 투자가치로서의 상품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전문수 다우건설 회장은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차별화된 삶의 가치를 담고 있는 아파트"라며 "대전 최고 아파트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휴리움은 휴식과 휴머니즘의 '휴'와 아트리움(정원, 예쁜 사랑과 공간)의 '리움'의 합성어로, 인간과 자연, 건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주거 낙원으로서 '행복한 삶이 펼쳐지는 곳'이란 뜻을 담고 있다. 조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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