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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의열매, 5개 자치구에 '코로나19 성금' 배분

2020-04-22기사 편집 2020-04-22 16:04:15      조수연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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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에 2000만 원씩 코로나19 성금 전달

첨부사진1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전지역 5개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2000만 원의 코로나19 성금을 배분했다. 왼쪽부터 박용훈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황인호 동구청장, 김윤관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전지역 5개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2000만 원의 코로나19 성금을 배분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면 마스크, 생필품 키트 등을 제작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 가구 1만 2000 세대에 총 1억 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성금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적재적소에 배분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특별모금은 당초 3월 말에서 한 달 연장한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관련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2(347)5171)로 하면 된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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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전지역 5개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2000만 원의 코로나19 성금을 배분했다. 왼쪽부터 박용훈 대전사랑의열매 사무처장, 황인호 동구청장, 김윤관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