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진천경찰서 '베스트 안전 바이커'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2020-04-20기사 편집 2020-04-20 10:58:26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진천경찰서는 진천읍 건송리에서 '베스트 안전 바이커' 발대식 개최 및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진천경찰서 제공


[진천]진천경찰서는 진천읍 건송리에서 '베스트 안전 바이커' 발대식 개최 및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은 봄철 급증하는 이륜차 단체운행과 관련, 바이커 동호회원을 교통안전홍보 활동에 참여시키고 운전자 다수가 이용하는 음식점 등을 '바이커 안전 지킴이집'으로 지정, 바이커 운전자가 직접 참여하는 교통안전 홍보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진천군 지역 충북 라이더스 클럽 등 5개 클럽 회장과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석해 안전운전을 다짐하며 안전 스티커를 오토바이에 부착했으며, 동호회원 다수가 이용하는 카페, 식당 2곳을 '바이커 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 인증패 부착식을 진행했다.

또한, 교통사고예방 홍보물을 비치해 동호회원 등 운전자가 볼 수 있도록 했다.

정경호 경찰서장은 "건전한 바이크 문화 조성에 대해서는 적극 장려하고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단속하겠다"며 "지속적인 교통안전활동 참여"를 당부했다. 김진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r6040@daejonilbo.com  김진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