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진천군, 지방규제혁신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0-04-15기사 편집 2020-04-15 13:20:32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진천]진천군은 2019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는 체계적인 규제개혁 체감도 향상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안부가 우수기관을 인증해주는 제도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실행계획 및 제도 구축 △기업 규제애로 해소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서한문 발송 △규제개선 군민공모 △규제사후관리 등의 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20201년 말까지 2년 동안 규제혁신 우수기관의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군민의 편의와 행정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규제개혁은 필수 과제"라며 "적극적인 혁신을 통해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r6040@daejonilbo.com  김진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