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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합,'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기탁

2020-04-14기사 편집 2020-04-14 15:37:59      조수연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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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주)진합은 14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왼쪽부터 (주)진합 김용칠대표이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 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주)진합은 14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김용칠 진합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어 안타깝다"며 "대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금은'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힘든 상황에 놓인 저소득 가정과 예방치료·긴급지원 등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긴급생계비, 생필품비 등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주)진합은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 업체로, 2003년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순회모금을 통해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에도 지속적인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실천을 하고 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특별모금을 진행중이다. 성금접수는 하나은행 602-910185-12305(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전광역시지회) 전용계좌로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 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관련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2(347)5171)로 하면 된다.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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