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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 코로나19 SAFE BOX 후원금 전달식 진행

2020-04-09기사 편집 2020-04-09 17:19:02      조수연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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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영양증진키트 지원

첨부사진1한화솔루션중앙연구소는 9일 코로나19 SAFE BOX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본부 제공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는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본부가 진행하는 '코로나19 아동 영양증진키트 세이프박스 지원사업'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기획됐으며, 아동의 건강을 위한 10만 원의 상당 영양증진키트(마스크, 휴대용 손소독제, 비타민, 씨리얼, 초코바, 즉석식품 등) 45개를 각 가정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아이들에게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미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 본부장은 "SAFE BOX를 받는 아이들이 선물 받는 기분일 것 같아 행복하다"며 "아이들이 이번 위기를 건강하게 극복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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