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한한돈협회 충남세종도협의회, 대전시 소외계층을 위한 한돈 기탁

2020-04-09기사 편집 2020-04-09 17:18:57      조수연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사회복지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대한한돈협회 충남세종도협의회는 9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1억 5000만원 상당의 한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왼쪽부터 박용훈 대전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이춘근 대한한돈협회 충남세종도협의회부회장, 최상락 대한한돈협회 충남세종도협의회장, 허태정 대전시장. 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대한한돈협회 충남세종도협의회는 9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1억 5000만 원 상당의 한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최상락 대한한돈협회 충남세종도회장, 박용훈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한돈은 대전시의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최상락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대전광역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재 '코로나19'특별모금을 진행중이다. 성금접수는 하나은행 602-910185-12305(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전광역시지회) 전용계좌로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 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물품기부 등 관련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2(347)5171)로 하면 된다. 조수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