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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된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트로피, 국민이 디자인한다

2020-04-09 기사
편집 2020-04-09 17:18:28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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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올해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20주년을 맞아 트로피 디자인을 공모한다.

올해 청소년영화제는 '꿈을 이루다'라는 슬로건으로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전 일원에서 열린다.

공모는 개인이나 팀으로 누구나 출품할 수 있으며 영화제 홈페이지 (www.dima.or.kr) 내 자료실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작품 파일과 함께 영화제 이메일 (dima2001@naver.com)로 오는 30일까지 보내면 된다. 다음 달 중순 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영화제 공식 트로피로 사용된다. 최우수상 1명엔 상금 100만 원, 우수상 1명 상금 50만 원, 장려상 2명 상금 각 20만 원이 지급된다. 단 수상 작품이 저작권에 위배 되거나 타인의 디자인을 복제한 것이 밝혀질 수상이 취소된다.

성낙원 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청소년영화제가 20회를 맞이하면서 기존 사용하던 트로피를 새롭게 디자인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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