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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안테나]이혁재 "세종시, 4차 산업 전략요충지"

2020-04-09기사 편집 2020-04-09 17: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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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이혁재 후보
정의당 이혁재 후보(세종 갑)는 "공정경제와 민생활력의 의정활동 목표를 세종시에 투영해 4차 산업 관련 청년 창업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 후보는 "4차 산업혁명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세종시에 중국 심천의 대공방처럼 '창의공방거리'를 조성해 청년 창업을 적극적으로 권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종시가 대전 대덕연구단지와 KAIST, 세종시 대학교 등 연구인력을 연계해 인적 요건이 갖춰져 있어 유리한 지리적 이점을 갖췄다는 점,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이 집중돼 있고 나아가 세종시 '스마트시티'와 시너지 효과도 낼 수 있다는 점 등을 장점으로 설명했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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