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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선별진료소,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이전

2020-04-09기사 편집 2020-04-09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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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오는 13일부터 선별진료소를 월드컵경기장 내 주차장으로 이전한다. 임시 휴장 중인 유성5일장의 재개장을 대비하고 기존 선별진료소인 유성구보건소 인근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유성구는 월드컵경기장 선별진료소에 의사 2명, 간호인력 8명, 근무지원 10명을 투입해 평일·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드라이브 스루' 방식과 '도보'를 겸한 진료를 진행한다. 또 교차 감염을 막기 위해 대기와 접수, 검체 채취 공간을 분리 운영한다.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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