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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플랜트치과, 코로나19성금 3000만 원 기탁

2020-04-08기사 편집 2020-04-08 16:57:43      조수연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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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있는 플랜트치과가 지난 7일 '코로나19 성금' 30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왼쪽부터 손외수 플랜트치과 대표원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유성구 봉명동 소재 플랜트치과가 지난 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시와 경남 거창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생계비 및 예방, 확산방지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손외수 플랜트치과 대표원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 함께 마음을 모아 현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재 '코로나19'특별모금을 진행중이다. 성금접수는 하나은행 602-910185-12305(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전광역시지회) 전용계좌로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 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관련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2(347)5171)로 하면 된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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