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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새마을회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2020-04-07기사 편집 2020-04-07 13: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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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음성군 새마을회(회장 김기명)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고 7일 밝혔다

군 새마을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 19로 인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새마을회관에서 웨딩홀을 운영하는 임차인이 가장 많은 타격을 입고 있기에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3개월분의 임대료를 50% 감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기명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의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새마을정신인 협동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해 코로나 19가 조기에 종식될 때까지 모두가 힘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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