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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군북면 여성자율방범대 독거노인에게 마스크 전달

2020-04-07기사 편집 2020-04-07 13: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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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옥천군북면 자율방범대원들이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해 수제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시진=옥천군 제공

[옥천]옥천 군북면 여성자율방범대는(대장 장경식) 지역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을 직접 찾아 다니며 마스크를 배부했다.

7일 군북면사무소에 따르면 여성자율방범대는 보건마스크 200매를 자체적으로 구입해 독거노인들을 찾아가 안부인사를 전하며 마스크를 전달했다.

마스크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걸음이 불편해 마스크 구입은 꿈도 못 꿨는데 이렇게 여성자율방범대가 찾아와 마스크를 전달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경식 여성자율방범대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노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소 옥천군북면여성자율방범대는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군북면 적재적소에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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